테라에듀

누구나 마음편히 부동산을 누릴 수 있게!

테라랩스 사업개발팀 – 이동훈 팀장 인터뷰

P2P플랫폼과 교육 플랫폼, 관계가 있어 보이시나요?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이 두 가지 사이의 연결고리가 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테라펀딩의 ‘테라랩스 사업개발팀’입니다.

부동산 교육 플랫폼 테라에듀에서 부동산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 나은 삶의 기회를 만들어 주는 일,
그 중심에는 테라랩스 사업개발팀이 있습니다.

테라랩스의 총괄을 맡고 있는 이동훈 팀장님은 
7명의 팀원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며 수강생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부동산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테라랩스는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지,
이동훈 팀장님을 만나 뵙고 테라랩스의 여정을 하나씩 짚어보았습니다.

Q.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테라랩스 사업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이동훈 팀장입니다. 
작년 5월 테라펀딩 사업개발 담당으로 입사하여 다양한 신규사업을 런칭하였고, 
올해 3월 테라펀딩의 신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인 “테라랩스”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테라랩스는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라는 타이틀로 수익형 주택 개발 교육 과정 런칭에 이어 
안전한 건축을 위한 “사업타당성 검토 / 안심건축 A to Z / 분양 임대 서비스” 라는 건축 컨설팅 서비스를 런칭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부동산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로 신사업을 확대할 생각입니다.

Q. P2P플랫폼인 테라펀딩에서 왜 건축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A. 테라펀딩은 대한민국 No.1 부동산 P2P 금융 서비스로서, “부동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로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부동산이란 가깝고도 먼 존재 입니다. 
누구나 부동산에 관심 가지고 알고 싶어 하지만 부동산을 위한 양질의 정보는 너무나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부동산 P2P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며 수많은 건축주와 그보다 더 많은 투자자를 직접 마주하면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정보 불균형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테라펀딩은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라는 타이틀로 건축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부동산 산업에서 공급자의 역할을 뜻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집 짓기 시장은 공급자와 수요자의 간극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소위 말하는 ‘집 장사’ 라고 불리는 빌라 업자들을 위주로 소형 주택이 개발되었지만, 그 집에 거주하는 실 수요자는 30대의 젊은 신혼부부가 대다수였습니다. 이처럼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불균형한 정보의 간극을 메우고, 공급자에게는 소형 주택을 손쉽고 안전하게 공급하게 하며, 수요자에게는 품질이 보증된 양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을 목표로 테라펀딩 건축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많은 분들께서 호응해주신 덕분에 지난 17년 8월 런칭했던 테라펀딩 건축교육이 어느덧 1년을 훌쩍 지나 누적 수강생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테라펀딩 건축교육 수료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Q. 진짜 3억으로 30억짜리 건물 짓기가 가능한가요?

A. 사실, 처음 이 교육 과정을 런칭할 때 타이틀에 대한 고민이 컸습니다.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라는 타이틀이 나온데에는 집 짓기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하는 부분이 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건물을 짓는다고 하면 최소 십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자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집 장사”들이 집을 지을 때는 본인 수중에 2~3억도 채 들지 않고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집 짓기는 일반 제조업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물건을 하나 만들어서 파는데 그 물건을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설 부지를 매입하고 재료와 인력을 투입해서 최종 상품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과 집을 짓는 과정이 동일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수천 %에 이르는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30억 짜리 건물을 짓는데 보통 토지비가 16억, 공사비(자재+노무)가 7억, 금융 이자 및 기타비가 3억 정도 된다고 가정했을 때, 총 26억이라는 엄청난 돈이 들어가지만 해당 건물의 준공 후 가치의 70% 이상을 금융 기관에서 Project Financing 이라는 형태로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수익률도 막대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소형 주택 개발 과정에서는 “어떻게 리스크를 최소화 할 것이냐”와 “어떻게 수익률을 극대화 할 것이냐” 가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를 잘 대비하고, 상품 가치를 극대화 한다면,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절대 불가능 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많은 분들께서 실제로 3억으로 30억 건물주가 되고 계시니까요.

Q. 근데 테라에서 이 좋은 사업 왜 직접 안하세요?

A. 저희 테라랩스는 TERA X LABS 의 앞 글자를 따서, Learn / Advise / Build / Stay 라는 4가지 신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부동산에 관련된 어려움을 풀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단순히 집을 한 채 지어 수요자에게 공급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회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집을 아예 짓지 않을 생각은 없습니다. 가칭 “테라하우스”라는 Co-liv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테라랩스의 여러가지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Q. 런칭 후 어느덧 1년 3개월, 가장 기억에 남는 수강생이 있었나요?

A. 이미 기존 수강생이 1,000명이 넘어가는데 누구하나를 콕 짚어 얘기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건축법의 가장 기본인 “건폐율”, “용적률”도 모르던 부알못(부동산을 알지 못하는 사람)인 수강생이, 테라펀딩 건축교육을 수료한 이후 토지를 매입하고 좋은 설계를 적용하여 안전한 시공사와 계약한 다음 양질의 집을 지어 준공을 내고 건물주가 된 분들입니다. 대표적으로 테라펀딩 건축교육 사례 파트를 강의하고 계시는 “장재영” 대표님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부동산에 대해 전혀 무지했던 분이 테라펀딩 건축교육 이후에 과감하게 토지를 매입하고 설계를 하고 시공사 계약 이후 5개월 만에 총 3개의 건물을 각각 준공 내셨습니다. 장재영 대표님의 빠른 이해력과 과감한 결단력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감사하게도 장재영 대표님께서는 “내가 이렇게 건물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은 8할이 테라펀딩 건축교육 덕분이었다” 라고 말씀해 주셨고, 제 개인적으로도 굉장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향후 수강생들에게 실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전 이야기를 낱낱이 전달드리고자 장재영 대표님을 테라에듀 수익형 주택 개발 마스터 과정의 사례파트 강사로 섭외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이미 수십 명에 이르는 수강생분들께서 테라펀딩 건축 교육을 수료한 이후 건물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Q. 건축교육 과정에 멈추지 않고 테라에듀라는 플랫폼을 통해 부동산 교육 과정으로 확대하게 된 배경은요?

A.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테라펀딩 건축교육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과정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부동산 산업의 정보 불균형에 대해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최고의 부동산 Value-Up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실전 부동산 교육에 특화된 테라에듀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해오던 “건축”에 특화된 교육 뿐만 아니라, 부동산에 대한 간접 투자, 직접 투자, 리모델링, 신축에 이르기 까지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카테고리를 최고의 실전형 강의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와 같은 양질의 부동산 교육을 통해 더 이상 대한민국에 부동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없어지게끔 하는 것이 테라에듀의 궁극적인 목표 입니다.

Q. 1년 뒤, 테라에듀 그리고 테라랩스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A. 당장 1년 전만 해도 혼자서 테라펀딩 신사업을 진행했었기에 향후 1년에 대해 많은 부분을 확신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부동산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우리 테라에듀와 테라랩스도 지속적으로 그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은 아직 개선되어야 할 점이 너무나 많고 누구나 마음 편히 부동산을 누릴 수 있게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대한민국에 부동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없어지는 그날을 위해 테라랩스가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씀 있으세요?

A. 항상 테라랩스 사업개발팀 모두가 “우리가 아니면 아무도 못한다”라는 생각으로 단순한 업무를 넘어서서 더 큰 가치를 향해 모든 순간을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희 테라에듀, 그리고 테라랩스를 기억해주신다면,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로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ERAEDU

(주)테라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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