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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짓는데 10억이요? 전 2억으로 시작했어요!

직장 다니며 건물주 되기 – 전세미 강사 인터뷰

최근, P2P 산업이 성장하면서
이제는 종잣돈이 충분하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에게도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준공 후 가치의 10% 자본만 가지고도 시작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단 2억으로 춘천에서 시작해, 불과 1년도 안 돼서 강남 건물주가 된 
전세미 강사님의 성공 스토리

함께 들어보실까요?

Q. 20년차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건물을 짓게 되셨나요?

A. 저는 20대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었어요.
경매로 소형 주택을 낙찰받으면서 작은 성취감도 맛보았었죠.
그런데 가치가 오르기를 기다리기엔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가치 상향도 한계가 있어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하는 투자는 제 성향과는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이아몬드보다는 숨어 있는 원석을 찾아 저만의 기획력으로 가치를 높이는 투자로 방향 전환을 했어요.
그 당시 제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부동산 디벨로퍼“라는 호칭이 저에게 불리고 있더군요.
 

Q. 숨은 원석을 발견했던 사례가 있었나요?

A. 춘천시 효자동 땅이었죠.
지대가 높은 언덕 끝에 자리하고 있었고 바로 밑에는 방치된 사유지가 떡하니 붙어있었어요.
아무도 그 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었어요.
그 땅의 주인마저도 그 땅을 애물단지 취급했죠.
그래서 저는 주변 시세보다 20%나 저렴하게 토지를 확보할 수 있었어요.
언덕 위 땅의 장점만을 최대한 살렸더니 춘천에서 가장 조망 좋은 집을 지을 수 있었었어요.

Q. 건물주, 10억 정도는 준비되어야 꿈꿀 수 있는 것 아닌가요?

A. P2P 산업이 성장하면서 저와 같이 종잣돈이 충분하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에게도 길이 열렸습니다.
준공 후 가치의 10% 자본만 가지고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자본이 부족하면 그에 맞게 수도권 변두리 또는 지방에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저도 2억으로 춘천에서 시작했는데, 불과 1년도 안 돼서 강남 건물주가 됐습니다.

Q. 결국, 레버리지를 극대화해서 건물을 짓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우려하는 목소리는 없었나요?

A. 저는 디벨로퍼를 사업가라고 생각해요.
사업가는 좋은 아이템과 사업 능력으로 창업 자금을 확보해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처럼 저도 P2P를 통해 자금은 투자 받아 사업하는 거죠.
사업은 기획력이 8할을 좌우해요.
제가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무모하게 뛰어든다면, 아마 가족들이 다 만류했을 거예요.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준비하고 있음을 알기에 오히려 지지해주었어요. 지금은 투자하겠다는 분들이 많아진걸요! (허허)

Q. 지금 빌라 분양 시장이 좋지 않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데 앞으로의 시장 전망, 어떻게 보세요?

A. 저는 100세대, 500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택 사업을 준비하는 게 아니예요.
더 양질의 주거 환경에서 살아보고 싶은 실 수요자들에게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거죠.
강남 세곡동 은곡마을의 경우, 도심형 전원주택 분위기로조용하게 거주하고 싶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에요.
그런데, 단독주택으로 들어가기엔 가격이 부담될 수 있죠.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 수준에서 쾌적한 신축빌라에 들어가고자 하는수요자의 니즈를 맞출 수 있었죠.
거시적인 환경도 피할 수는 없겠지만
결국, 누가 더 그 지역의 수요 공급을 조밀하게 분석하냐에 따라사업 성패가 좌우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Q. 어떤 부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하시겠어요?

A. 직장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임대 소득을 꿈꾸지만 선뜻 행동으로 나서기 어려운 대한민국 3050 직장인 여러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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