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TALK

지난 12월 13일, 2개월 간 함께 했던 강의장에서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7기 종강식이 열렸습니다. '수익형 주택 개발'을 위해 달려온 2개월, 하지만 예비 디벨로퍼에겐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건물을 다 지은 건물주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공실을 없애는 것'. 특별히, 마지막 수업은 신축빌라 매매 및 분양 전문가인 이충훈 강사님을 만나뵙고 공실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들어보았습니다!강의 후에는 두 달간 열심히 강의에

수익형 주택개발 MASTER 7기– 윤형국 수강생 인터뷰 누구나 건물주를 꿈꾸지만, 막상 '건물을 짓는다' 말에는 거리감부터 느껴지죠.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꼭 많은 돈이 있어야만,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7기 수강생, 윤형국님은 주식투자, 경매 등 투자와 관련된 강의라면 안 들어 본 강의가 없을 정도로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그럼에도 건물주가 되는 것이 나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하지만 그런 그의 생각을 바꾼 <3억으로

수익형 주택 개발 MASTER 2기 수료생, 파란건설 장재영 대표님 두번째 사업의 아이템이 정하는데는 첫번째 보다 조금 더 많은 용기와 확신의 과정이 필요 했었습니다. 처음과는 다르게 사업을 시작하면 어떤 여정이 펼쳐지고 어떠한 어려움들이 닥칠 것을 한번 경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창업한 지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느낀 건, 보통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그 아이템을 가지고 우선은 3년 정도는 지독하게 파 나가야지만 그 길을 계속